http://www.jsvision.org/special/xmas001.mp3안녕하셔요^^
희서 아빠여요^^

요즘 다들 바쁘고 편한것만 찾다보니..
성탄절이라고 해도 많이 차분(?)하네요..ㅎㅎㅎ
새벽송은 추억속으로 사라진지 오래구요..

우리 꿈땅 선생님들이 아이들 집을 돌며 <특별한 성탄선물>을 나누어주시더군요..
아이들이 많아 예정시간보다 늦긴 했지만..
고요한 밤에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나름대로 "새벽송(?)"을 돌고계신  꿈땅 선생님들 모습이
참 예쁘더라구요..
희서가 얼마나 좋아하던지..ㅎㅎㅎㅎ

모처럼 훈훈한 성탄의 기쁨을 맞보게해주신 꿈땅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..

메리 크리스마스~!!